청년 도예가들의 새로운 시선, 고흥분청사기에 젊은 바람을 불어넣다
고흥분청문화박물관, 2026년 3분기 입주작가 프로그램 본격 운영 고흥군(군수 공영민) 분청문화박물관은 2026년 3분기 입주작가 프로그램을 지난 7월 6일부터 본격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9월 30일까지 청년 도예가들과 함께 고흥분청사기의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창작 활동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3분기에는 장기 입주작가 이예린을 비롯해 1분기 입주작가로 참여했던 나도준 작가가 다시 합류해 창작 활동을 이어가며, 김대운 작가가 새롭게 참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