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분청문화박물관, ‘찾아가는 박물관 학교’ 운영
우리나라 도자 역사를 아우르는 교과연계 프로그램 제공 고흥군(군수 공영민) 분청문화박물관은 지난 6월 16일부터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박물관 학교’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봉래초등학교와 백양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관내 5개 초등학교에서 학교별로 4주간 진행된다. 박물관 문화예술교육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이론 교육과 체험활동을 함께 제공한다. 주요 교육 과정은 ▲선사시대 토기와 빗살무늬토기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