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경로당 IoT 화재 피난 유도장치 시범운영 나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어르신들의 안전한 경로당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화재 피난 유도장치 시범 운영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화재 취약계층인 고령층이 밀집하는 경로당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경우 신속한 대피를 돕기 위해 추진됐다. 앞서 북구는 지난 5월 관내 경로당 중 위치, 이용자 수, 시설 규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사업 대상지 20곳을 선정했다. 이어 구비 2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