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정상 오른 유해란, 영암 사랑도 빛났다
– 영암군 홍보대사·금정면 출신 LPGA 메이저 우승, 고향 나눔도 이어져 – 영암군 홍보대사이자 금정면 출신인 유해란 선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정상에 올랐다. 세계 무대에서 정상에 오른 데 이어 꾸준한 고향 사랑과 나눔을 실천해 온 행보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유해란 선수는 지난 29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