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주민 참여 확대하는 ‘주민자치회 역량 강화 교육’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우는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북구에 따르면 오는 15일 북구청 3층 회의실에서 27개 동 주민자치회 위원과 사무국 실무자 등 170여 명을 대상으로 ‘주민자치회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이 개최된다. 이번 교육은 주민 주도하에 마을의 당면 과제를 찾고 민주적인 토론을 통해 해결책을 모색하는 ‘마을 공론장’을 내실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