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반려동물 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
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과 동물 유기 예방을 위해 ‘2026년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자진신고는 반려동물 등록제도 활성화와 체계적인 동물 관리를 위해 추진되며 상·하반기 총 2차례 실시된다. 1차 자진신고 기간은 오는 6월 30일까지이며 2차 자진신고 기간은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이다. 등록 대상은 2개월령 이상인 강아지는 전부 해당되며 고양이의 경우는 선택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