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아동 행복 도시 인정받아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인증 갱신
2030년까지 인증 유지…아동 참여, 권리 증진 등 아동친화 정책 결실 전남 나주시가 아동의 권리 보장과 참여 확대를 위한 지속적인 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인증을 갱신하며 모든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한층 속도를 낸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UNICEF Child Friendly City) 인증 갱신을 승인받아 오는 2030년 6월 22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