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속 세상이 눈앞에 펼쳐지다… 광양희망도서관 ‘작가의 방’ 눈길
– 8월 31일까지 ‘송태고 작가의 방’ 운영…전시·강연·체험 프로그램 마련 – – 그림책 원화부터 작가와의 만남까지…도서관 속 복합문화공간 역할 확대 – 도서관이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전시와 체험, 강연이 어우러진 문화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 광양희망도서관은 꿈싹갤러리에서 운영 중인 ‘작가의 방’ 전시를 통해 그림책의 예술적 가치와 창작 과정을 시민들에게 소개하며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