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민선 9기 1호 결재 ‘수해 취약지역 예방 종합계획’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는 민선 9기 첫 번째 결재로 ‘수해 취약지역 예방 종합계획’을 확정했다고 1일 밝혔다. ‘수해 취약지역 예방 종합계획’은 여름철 반복되는 폭우 피해로부터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마련됐다. ‘인명보호 최우선, 안전관리 사각지대 해소’를 목표로 수립된 이번 계획은 총 7개 추진과제로 구성됐다. 먼저 호우 발생 시 신속한 대피 안내 등 초기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