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개발공사 ‘상생펀드’ 순항…모집 목표의 90% 신청
○ 전북개발공사(사장 김대근)는 도내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조성한 ‘지역 상생펀드’가 순조롭게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 전북개발공사는 지난 3월 우리은행과 협약을 통해 10억원 규모의 상생펀드 조성했고, 도내 창업/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상생펀드 모집에 나선 결과, 총 10개 기업 모집 목표에 9개 기업이 수요조사 신청서를 제출해 90%의 높은 신청률을 기록했다. ○ 지역상생펀드는 공사가 보유 중인 유휴자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