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인재육성재단, 교육 현장 목소리 듣는다
완주군인재육성재단, 교육 현장 목소리 듣는다 중국어 방과후 지원, 다중지능계발사업 점검 완주군인재육성재단(이사장 유희태)이 지역 학생들에게 보다 질 높은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교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모니터링에 나선다. 재단은 7월까지 완주군 관내 초등학교 18개교, 중학교 1개교와 완주학당 6개소를 대상으로 ‘중국어 방과후 지원사업’ 및 ‘다중지능계발사업’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현장점검은 재단 관계자가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