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에서 즐기는 색다른 농활, ‘다시찾농(農)’1회차 성료
농활에 로컬 미식·서핑을 더한 청년 체류형 프로그램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20~30대 도시 청년을 대상으로 추진한 ‘다시찾농(農)’ 1회차 행사를 지난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다시찾농(農)’은 청년들이 농촌 일손돕기와 로컬 미식, 서핑 등 다양한 체험을 함께 즐기며 농촌을 새로운 생활·여행 공간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체류형 프로그램이다. 모집 인원 40명에 20~30대 청년 106명이 지원하며 시작 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