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전남노동권익센터, 외국인 계절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나서
보성군·전남노동권익센터, 외국인 계절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나서 감자 수확 현장 찾아 외국인 근로자 200여 명 대상 안전수칙 홍보 보성군은 전남노동권익센터와 함께 지난 8일 회천면 감자 수확 현장을 찾아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이주노동자를 대상으로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외국인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전남노동권익센터가 추진하는 ‘2026년 지역노사민정 상생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