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라오스 MOU 계절근로자 첫 입국
영광군, 라오스 MOU 계절근로자 첫 입국 농가 인력난 해결의 숨은 손길 – 영광군은 지난해 라오스와 체결한 계절근로자 업무 협약(MOU)에 따라, 지난 5월 7일 첫 MOU 계절근로자 39명이 입국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영광군 농가들은 영농철마다 심각한 인력 부족 문제를 겪어왔고 이에 군은 결혼이민자의 가족을 계절근로자로 초청하는 방식으로 농가 인력을 확보해 왔다. 그러나 결혼이민자와 연결이 어려운 농가는 근로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