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민선 9기 출범과 동시에 ‘역대 최대 규모’ 1조 원대 추경예산 편성..”어려운 재정 여건 속 강력한 세출 구조조정 단행, ‘민생 안정’에 재원 집중 투입”
신안군(군수 김태성)은 민선 9기 출범과 동시에 군민들의 살림살이를 돕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하여 지난 14일 군 의회에 제출했다.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당초 예산보다 2,840억 원이 증액된 총 1조 211억 원 규모이다. 이번 추경은 최근 정부의 보통교부세 감소 등으로 재정 부족 위기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 불필요한 지출을 과감히 줄이는 ‘강력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