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5·18 품은 ‘효마을어울림센터’ 문 열어
– 공동체부엌, 생활문화센터 등 주민 맞춤형 복합문화공간 조성 / – 나눔과 연대의 공동체 정신 계승…주민 소통 거점 역할 기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양동(독립로200번길 7)에 주민 소통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복합문화공간 ‘효마을어울림센터’를 조성하고 13일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서구는 주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생활 SOC 사업의 일환으로 총사업비 51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800㎡, 지상 5층 규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