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 김제휴게소서 ‘백두대간을 품은 장수 가야’특별전 개최
수군은 1,500년 전 고대 장수가야의 찬란한 역사와 문화를 대중에게 선보이기 위해 김제휴게소(새만금방향) 2층 전망대에서 7월 9일까지 ‘2026 박물관 IN 휴게소–백두대간을 품은 장수 가야’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도내 주요 박물관의 우수한 문화자원을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릴레이 형식으로 소개하는 ‘박물관 IN 휴게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가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후원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