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기후위기 대응 농업전략 수립 연구용역 착수
김제시가 기후위기 시대를 맞아 지역 농업의 생존과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중장기 마스터플랜 수립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시는 지난 3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이현서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분야별 자문위원, 지역 농업인단체 대표,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후위기 극복 지속가능한 농업전략 및 대응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연구용역의 구체적인 추진 방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