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방, 대형·복합 재난 공동대응체계 점검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23일 대형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유기적인 긴급구조 대응체계 확립을 위한 ‘2026년 긴급대응 협력관 회의 및 기관 합동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광주소방안전본부가 주관한 이번 회의는 대형·복합 재난 발생 시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기관 간 협업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했다. 회의에는 경찰·군부대와 보건·전기·가스·의료기관 등 16개 긴급구조 지원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재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