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희망의 거리 ‘청소년 케이팝(K-POP)’ 행사 다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희망의 거리 일원에서 청소년들의 끼를 마음껏 발산하고 꿈을 이룰 수 있는 다채로운 케이팝(K-POP) 프로그램이 열린다. 15일 북구(구청장 신수정)에 따르면 이달부터 ▲랜덤 플레이 댄스 ▲케이팝 댄스 원데이 클래스 ▲기획사 연합 오디션 등 3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Shout the Hope’ 행사가 시작된다. 이번 행사는 ‘꿈과 희망의 거리, 너의 마음을 외쳐봐!’를 주제로 청소년들이 다양한 재능을 펼치고 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