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기업 부담 낮춘 세무행정…상반기 지방세 누락 세원 7억 300만 원 발굴
군산시가 올해 상반기 지방세 세무조사를 통해 총 7억 300만 원의 누락 세원을 발굴하여 공평과세 기반을 강화하는 한편, 기업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는 기업친화형 세무행정을 적극 추진했다. 이번 세무조사는 단순한 세원 발굴을 넘어 기업의 권익을 보호하고 자발적인 성실납세를 유도하는 예방 중심의 세무조사로 운영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 기업 부담은 줄이고, 납세자 편의는 높이고군산시는 기업이 경영 성수기나 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