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도서관, 「감각의 서재」로 여는 다섯 번의 예술 감각
– 7월부터 9월까지 운영, 시청각부터 미각까지 총동원 – 광양금호도서관이 오는 7월부터 9월까지 약 5회에 걸쳐 예술 특강 「감각의 서재」를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예술, 세상을 보는 새로운 시각’을 주제로, 시각과 청각으로 접근하는 전문 강연부터 우리 지역 특산품인 매실을 활용한 참여형 체험행사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 7월, 인류의 교훈을 명화와 클래식으로 배운다 첫 회는 7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