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복판에 울려 퍼진 순창의 전통문화
순창군은 지난 20일 서울 중구 하이커그라운드에서 열린 ‘2026 전북관광 팝업스토어’에 참여해 순창고을대취타 공연과 함께, 오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과 순창발효테마파크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21회 순창장류축제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전북특별자치도와 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전북관광 홍보 행사로, 수도권 및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전북의 관광자원과 문화콘텐츠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순창군, 해외 관광객 유치 나서…순창장류축제 국제 홍보 확대
순창군이 2026년 예비글로벌축제로 선정된 제21회 순창장류축제의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외국인 대상 홍보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군은 지난 21일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교육 중인 지방정부 국제교류지역 5개국 공무원 연수생 13명을 대상으로 순창장류축제 홍보를 실시했다. 몽골, 필리핀, 베트남, 인도네시아, 콜롬비아 등 5개국의 사무관·주무관으로 구성된 연수생들은 ‘전통역사 자원화 및 지역 6차산업화 정책 현장’을 주제로 순창군을 방문해 발효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