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권보호 현장점검
– 농식품부·전남도와 합동으로 20농가 근로환경·숙소 점검 – 영암군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농림축산식품부, 전라남도와 합동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한 지역 농가 20곳을 찾아 인권 실태점검을 실시했다. 최근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운영이 확대되는 가운데 근로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안정적인 영농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점검에는 농식품부와 전라남도, 영암군 관계자 등 5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참여해 외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