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역사체험형 콘텐츠 ‘식량영단의 밀서’ 7월 3일부터 정식 운영
군산시는 7월 3일(금)부터 국가등록문화유산인 구 조선식량영단 군산출장소(이하 식량영단)에서 역사체험형 콘텐츠 ‘식량영단의 밀서’를 정식 오픈하고 상시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근대건축물을 단순한 관람 공간을 넘어 방문객이 직접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어 미션을 수행하며 역사를 체험하는 몰입형 콘텐츠로 기획됐다. 국가유산의 가치를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는 새로운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시는 지난 한 달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