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 최초 3선 심 민 임실군수, 12년 대장정 마무리 “꽃과 함께 천만관광시대 활짝 , 기적의 임실대변혁 성공신화”
심 민 임실군수가 26일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열린 퇴임식을 끝으로 12년간 이어온 군정의 대장정을 마무리하고 군민들의 뜨거운 박수와 축복 속에 명예로운 퇴임을 맞이했다. 이날 퇴임식에는 박희승 국회의원과 한득수 군수 당선자를 비롯한 지역 주요기관․사회단체장․전현직 공직자, 군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임실군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심민 군수의 마지막 길을 함께하며 아쉬움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퇴임식은 재임기간 주요공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