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되네′ 민선 8기 광주시 빛나는 순간들…군공항-반도체 양손에…기회도시 광주 도약
2022년 7월1일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를 기치로 내걸고 힘차게 닻을 올린 민선 8기 ‘강기정호’는 굵직한 성과를 쏟아내며, 30일 4년간의 임기를 마쳤다. 민선 8기 광주광역시는 산업의 그릇을 키우고 새로운 광주시대를 열기 위한 변화와 더 큰 도전의 시간이었다. 더 살기 좋은 광주, 더 누리기 좋은 광주, 더 기업하기 좋은 광주, 더 단단한 민주주의를 향해 속도감 있게 나아갔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