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의 특별한 기록, 시민이 만들다…정읍 진기록 공모전 3건 선정
□ 정읍의 특별한 기록, 시민이 만들다…정읍 진기록 공모전 3건 선정 정읍시가 지역의 이색적인 기록을 찾아 새로운 관광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진행한 ‘정읍 진기록 공모전’에서 60년 넘게 쓴 일기를 포함한 최종 3건의 기록을 선정해 29일 인증패를 수여했다. 이번 공모는 지난 1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3개월 동안 진행했다. 지역에서 최고, 최초, 최대, 최다, 최단 등의 성과를 지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