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이학수 옹기장 국가무형문화유산 보유자 인정
보성군, 이학수 옹기장 국가무형문화유산 보유자 인정 대를 이어온 전통 옹기 제작 기술, 국가가 공식 인정 보성군은 지난 6월 30일 전통 옹기 제작 기술을 계승해 온 이학수(李學洙, 1955년생, 전남 보성군) 옹기장이 국가무형유산 「옹기장」 보유자로 최종 인정됐다고 밝혔다. 국가무형유산 「옹기장」은 질그릇과 유약을 입혀 구운 오지그릇을 만드는 전통 기술로, 우리 민족의 생활 문화와 함께 발전해 온 유산이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