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식중독 예방 ‘찾아가는 위생관리 컨설팅’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여름철 고온다습한 기후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식품접객업소의 자율적인 위생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8일부터 31일까지 ‘찾아가는 위생관리 컨설팅’을 진행한다. 이번 상담(컨설팅)은 중식류를 취급하는 일반음식점과 베이커리, 케이크·쿠키, 빙수·아이스크림 취급업소 등 광주지역 5개 자치구에 위치한 식품접객업소 총 708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공무원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