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한불 첫 만남 담은 역사만화 ‘나르발호 표류기’ 출간
1866년 병인양요보다 15년 앞선 1851년 나주에서의 ‘첫 만남’ 재조명 ‘1851 한불 첫 만남 기념관’ 조성 연계…나주 역사 문화 가치 확산 기대 전남 나주시가 한국과 프랑스의 첫 공식 외교적 접촉으로 재조명되고 있는 ‘나르발호 사건’을 누구나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역사만화로 제작해 한불 교류사의 새로운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린다. 12일 나주시(시장 윤병태)에 따르면 지난 10일 한국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