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호남 정보화마을 완주군에 모였다
영호남 정보화마을 완주군에 모였다 전북‧경북 친선 교류대회 경천애인서 1박 2일 개최 완주군이 전북과 경북의 따뜻한 화합을 도모하고 농촌 지역의 공동체 의식을 고취하는 영호남 교류의 중심 무대가 됐다. 영호남 상생 협력의 장인 ‘제14회 전북‧경북 정보화마을 친선 교류대회’가 완주군 경천애인 활성화센터에서 지난 16일부터 시작해 17일까지 1박 2일간 열리며 영호남 정보화마을의 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2010년 경북 경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