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쉬었음 청년’ 위한 맞춤형 지원 나서
사회 진입·구직 의욕 회복 지원…청년카페·심층상담 등 청년 맞춤 프로그램 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지역 내 미취업 청년과 장기간 쉬며 사회 진입을 망설이는 청년들을 위해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 광산구는 지역경제활력센터 내에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광산(소촌로 83번길 14-9)’을 운영하며 청년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사회 진입을 돕는다. 이번 사업은 단순히 일자리 지원을 넘어 청년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