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앞두고 민원서비스 일시중단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5일 오는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대규모 행정정보시스템 데이터 전환 작업에 따라 주말 및 야간 시간대에 주민등록 등·초본, 건축물대장 발급 등 일부 민원서비스가 제한된다며 시민들의 사전 확인을 당부했다. 이번 민원서비스 제한은 행정안전부 발표에 따라 2026년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이 본격 시행되면서 마련된 조치다. 기존의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