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신선하고 고르게…정읍 블루베리 경쟁력 ‘쑥’
□ 더 신선하고 고르게…정읍 블루베리 경쟁력 ‘쑥’ 정읍시가 2억 2000만원을 투입해 지원한 블루베리 예냉기와 선별기가 신선도 유지와 노동력 절감, 품질 균일화에 효과를 보이고 있다. 시는 최근 블루베리연구회를 대상으로 추진한 ‘소비자 인식향상 블루베리 고품질화 시범사업’의 현장 활용 실태를 점검했다. 사업을 통해 물을 주면서 비료를 함께 공급하는 관비 시설 12대와 선별기 15대, 예냉기 6대를 지원했다. 관비 시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