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7월 추천 관광지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
완도군, 7월 추천 관광지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 3.8km의 깨끗하고 너른 해변, 남해안 대표 휴양지 완도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 추천 관광지로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을 선정했다.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은 약 3.8km에 이르는 너른 백사장과 청정한 바다를 자랑하는 완도의 대표 관광지로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는 남해안 대표 휴양지 중 하나다. 특히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해수욕장에만 부여하는 국제 인증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