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전남대 후문 상권 활성화 시동 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지역 대표 상권인 전남대 후문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다. 8일 북구에 따르면 상권 활성화 방안으로 전남대 후문 상가 공실 현황을 현장 조사하고 각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민·관·학 TF를 구성한다. 이는 장기간 지속되는 경기 침체와 빨라진 소비 트렌드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전남대 후문 상권을 살리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북구는 오는 20일까지 상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