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청사 무안 확정 민·관 합동대책위원회,“민형배 당선인은 공개발언에 책임지고 서남권 정치인 공동합의문을 즉시 이행하라”
– 29일 전남도청서 200여 명 참석, 서남권 정치인 합의문 이행촉구 성명 발표 – 대책위,“민 당선인이 두 번 언급하여 마련한 공동합의문 외면은 서남권 52만 주민과 정치권을 우롱하는 처사” 강력비판 – 박문재 번영회장, “무안청사 행정기능 축소 시, 광주 군공항 이전 입장도 달라질 것”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청사 무안확정 민·관 합동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는 29일 전남도청에서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