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1313마을돌봄지원가’ 지속가능 일자리 시범 사업 첫발
12명 6개 ‘마을공감소’서 본격 활동…봉사 활동 일자리 전환 시동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지속가능 일자리 시범 사업 실행 모델의 하나인 ‘1313마을돌봄활동지원가’를 본격 운영한다. 광산구는 19일 송정다누리센터에서 ‘1313마을돌봄지원가’ 활동 거점인 ‘마을공감소’ 개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1313마을돌봄지원가’는 지역 주도 일자리 모델 정립을 위한 지속가능 일자리 시범 사업의 하나다. 주민의 자발적 참여, 봉사 활동으로 이뤄져 온 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