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교육과 가족체험으로 지역사회 적응과 경제역량 강화 지원
김제시와 김제시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고선옥)는 지난 11일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의 후원으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함께 추진되는「프로젝트 169」사업의 일환으로 관내와 인근 지역 이주가정을 대상으로‘한국생활 적응을 위한 금융교육’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주가정 부모의 한국 금융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합리적인 소비와 저축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융교육과 가족 참여형 체험활동을 함께 운영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배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