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2026 전통예술지역브랜드 상설공연 ‘수성당, 개양할미의 너른 품’ 개막
부안군은 군과 전북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 문화관광재단, 전통예술원 타무, 군 문화체육시설사업소가 주관하는 2026 전통예술지역브랜드 상설공연 ‘수성당, 개양할미의 너른 품’이 오는 11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자연(바다)의 소리를 잊어버린 현대인들에게 경종을 울리고 농악 및 띠뱃놀이와 같은 전통 공동체 의식을 통해 자연과 인간, 신화가 다시 화해하고 상생하는 회복의 과정을 보여주는 치유와 희망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