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공공산후조리원 감염관리 현장 컨설팅 실시
남원시보건소(소장 한용재)는 지난 23일 남원시 공공산후조리원 ‘다온’에서 산모와 신생아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감염병을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 현장에서 살펴보고, 산후조리원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내용을 안내했다. 올해 1월 전북 동부 지역에서 처음으로 운영을 시작한 남원시 공공산후조리원 ‘다온’은 면역력이 약한 산모와 신생아가 함께 지내는 곳이다. 이곳에서 감염병이 발생하면 여러 사람에게 한꺼번에 퍼질 수 있어 평소 철저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