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문화시설, 7월부터 사용료 기준 적용
남원시가 오는 7월부터 남원아트센터와 예가람문화공간에 문화시설 사용료 기준을 적용한다. 이번 조치는 「남원시 문화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에 따라 문화시설의 사용허가, 사용료, 감면, 반환 기준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시설 이용 기준을 명확히 해 문화시설 운영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과 예술인이 안정적으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사용료는 시설 관람에 부과되는 요금이 아니라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