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영암에 전국 첫 간호복지 기숙사 ‘달빛채’ 개소
전남광주특별시, 영암에 전국 첫 간호복지 기숙사 ‘달빛채’ 개소– 농어촌 간호인력 주거지원…취약지역 의료·복지 인프라 강화 기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취약지역 의료·복지 인프라 강화를 위해 추진한 ‘농어촌 간호인력 등 주거지원 사업’의 첫 결실로 영암군 제1호 기숙사를 10일 개소했다. 이 사업은 전국 최초로 광역소멸대응기금 66억 원 등 총사업비 181억 원을 들여 2022년부터 추진한 5*** 계획의 핵심 사업이다. 영암·진도·신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