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청소년센터 맑은누리작은도서관, 김근혜 작가 초청 특강 개최
– 오는 7일 동화책 ‘들개들의 숲’을 통해 동물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시간 마련
○ 전주시 전주청소년센터 맑은누리작은도서관(센터장 김성철)은 오는 7일 오후 2시 동화작가인 김근혜 작가 초청 특강을 개최한다.
○ 이번 특강은 김근혜 작가의 작품 ‘들개들의 숲’을 중심으로 청소년들이 동물의 시선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인간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는 공존의 의미와 생명의 소중함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 이 자리에서 김 작가는 작품에 담긴 이야기와 등장인물들을 살펴보며 동물들의 입장에서 세상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
○ 또한 작가가 작품을 집필하게 된 계기와 창작 과정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책 속에 담긴 다양한 메시지를 통해 동물권과 생명 존중에 대해 생각해 볼 예정이다.
○ 참여자들은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작품 속 이야기를 더욱 깊이 이해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경험할 수 있다.
○ 특히 이번 특강은 어린이와 청소년뿐만 아니라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어 책을 매개로 세대 간 생각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김성철 전주청소년센터장은 “맑은누리작은도서관에서 진행하는 이번 작가 특강을 통해 어린이와 가족들이 책을 더욱 가까이하는 계기가 되고, 책을 통해 다양한 생각과 관점을 경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책과 문화를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참여를 원하는 어린이와 청소년 등 시민은 맑은누리작은도서관(063-273-5501)으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도서관정책과 063-230-1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