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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특별시보도자료

전남대 여수캠퍼스, 청경대동제 ‘푸른 청춘 붉은 가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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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전남대학교
2026년 11월 06일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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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 총학생회가 주최한 올해 대동제는 ‘푸른 청춘 붉은 가을’이라는 주제 아래 펼쳐졌다. 이는 여수캠퍼스의 상징인 ‘푸른 고래’의 기상을 닮은 청춘들이 뜨거운 열정으로 하나 되어 지역민과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만든다는 깊은 의미를 담고 있다.

축제 첫날인 4일 열린 개막식에는 양경욱 전남대 여수부총장을 비롯해 주철현 국회의원, 구민호, 김석환 여수시의원, 전봉권 전남대 여수캠퍼스 총동창회장 등 주요 내외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전봉권 총동창회장은 대학 발전과 후배들을 위해 발전기금 1,000만 원을 쾌척하며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전남대 여수캠퍼스, 청경대동제 ‘푸른 청춘 붉은 가을’ 성료

화려한 무대 공연도 이어졌다. 축제 첫날에는 인기 걸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가 무대에 올라 축제의 열기를 끌어올렸으며, 둘째 날인 5일에는 대학 축제 섭외 1순위로 꼽히는 권은비를 비롯해 마린, 블랙라인 등 다채로운 아티스트들이 화려한 공연으로 무대를 장식했다.

연예인 초대 공연 외에도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숨은 재능과 끼를 발산하는 동아리 무대와 ‘청경 킬링보이스’ 등 다양한 교내 프로그램이 펼쳐져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양경욱 전남대 여수부총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쌓은 열정의 기억은 훗날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때 삶을 밝혀줄 뜨거운 동력이 될 것”이라며, “무엇보다 안전한 환경 속에서 학생과 교직원 등 교내 구성원은 물론 동문과 지역 주민 모두가 하나 되어 즐기는 뜻깊은 가을 축제가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태그

#가을#무대#붉은#성료#여수캠퍼스#전남대#청경대동제#청춘#축제#푸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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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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