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가족센터(센터장 이은미)는 공동육아 나눔터에서 신한꿈도담터 공모 사업의 지원받아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아동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총 14회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즐겁게 배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8월 과학 교실 5회, 9월 창의교육 4회, 10월 유아체육 5회로 진행됐다.
8월 과학 교실에서는 다양한 과학 체험을 통해 호기심을 키웠으며, 9월 창의교육에서는 상상력을 발휘하고 자기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10월 유아체육에서는 신체활동과 협동 놀이를 통해 기초체력과 사회성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교육은 아이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활동을 경험하고, 친구들과 어울리며 새로운 즐거움을 발견하는 기회가 됐다.
장흥군가족센터 이은미 센터장은 “내년에는 새로운 건물로 이전해 더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아이들과 부모를 비롯한 지역 가족들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가족들의 의견을 반영해 더 많은 사업을 펼치고,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동육아 나눔터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