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우리 대학 교직원을 사칭하여 물품 납품, 계좌정보 제공, 개인정보 제출 등을 요구하는 피싱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실제 교직원의 이름과 직위를 도용하거나, 동일한 디자인의 명함을 사용하는 등 수법이 점점 지능화되고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대학 구성원 및 외부 관계자(업체 등)께서는 물품 납품 요청, 계좌 정보 요구, 개인정보 제출 요청 등을 받을 경우 반드시 해당 부서에 사실 여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피해 발생, 피해 의심 시 112(경찰) 또는 1394(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에 신고
하시기 바랍니다.
피해 발생, 피해 의심 시 112(경찰) 또는 1394(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에 신고
하시기 바랍니다.
주요 범죄 수법 및 2차 피해 위험성
○ 사칭접근: 교직원 등 명의를 도용하여 물품 납품 및 비공개 계약 체결 타진
○ 개인정보 탈취: 계약서 작성 등 명목으로 사업자등록증, 통장사본 제출 요구
○ 2차 범죄 악용: 탈취한 정보를 바탕으로 당해 사업주를 가장하여 타 기관과의 계약 체결, 금융 거래 및 선납금 편취 실행
※ 문의
– 전북대학교 대표전화: 063-270-2114
– 전북대학교 총무과: 063-270-2032
– 기타 관련 부서(해당 업무 담당 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