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가득水 프로젝트’로 노후 욕실·주방 시설 등 주거환경 개선-
영암군이 21일 한국수자원공사 전남중부권지사와 ‘행복가득水 프로젝트’로 도포면 취약계층 1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이 프로젝트는 한국수자원공사의 사회공헌활동으로, 물 복지 사각지대 가정의 노후 욕실·주방 등을 쾌적·안전한 주거환경으로 바꿔주는 사업.
이날 주거환경 개선으로 취약계층 가구는 ▲노후 수도배관 및 세면대 교체 ▲주방 수전 및 배수시설 개선 ▲누수 방지 등이 이뤄졌다.
한국수자원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물 복지 향상에 힘쓰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물의 가치를 전하겠다”고 말했다. <끝>
(주민복지과 담당자 061-470-20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