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 익산지사, 아이들의 꿈 응원
– ㈔익산국가산단경영자협의회와 온누리상품권(100만 원 상당) 기탁 –
– 드림스타트 아동 20가정 지원…학용품·생필품 구입에 활용 –
익산시에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꿈을 응원하는 나눔이 전달됐다.
익산시는 27일 한국산업단지공단 익산지사(지사장 이영건)가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해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 가정을 돕기 위해 한국산업단지공단 익산지사와 ㈔익산국가산단경영자협의회가 함께 마련했다. 기탁된 상품권은 드림스타트 아동 20가정에 전달돼 학용품과 생필품 등을 구입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영건 한국산업단지공단 익산지사장은 “지역 아이들이 당당하게 자신의 꿈을 키워 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고선희 익산시 아동보육과장은 “지역 아이들에게 꾸준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한국산업단지공단 익산지사에 감사드린다”며 “상품권은 기탁자의 소중한 마음을 담아 필요한 아동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산업단지공단 익산지사는 2023년부터 꾸준히 드림스타트 아동을 후원하는 등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